'해피투게더' 임은경 "중국 진출 했었다"

입력 2015-08-28 06:01


▲ 해피투게더 임은경, 치외법권 임은경, 해피투게더 최다니엘

'해피투게더' 임은경이 중국 활동을 언급했다.

'해피투게더' 임은경은 27일 출연했다. KBS2 '해피투게더'에서 임은경은 "영화 '시실리 2km' 이후 오랫동안 공백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임은경의 공백기는 약 10여년 간 이어졌다. 임은경은 "(공백기 동안) 중국 활동을 했다. 쇼핑몰 모델도 잠깐 했다. 내 쇼핑몰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임은경은 "영화는 10년 만에 하게 됐다. 내 노력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임은경은 "쉬는 기간에 많이 힘들었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연기자인데 연기를 못해 주변인들에게 짜증을 내게 됐다. 조울증처럼 하루는 기분 좋았다가 나빴다가 한 것이 2년이나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정준하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비원에이포(B1A4)의 산들과 공찬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