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와 결별, 지드래곤 소속사 YG "사생활이다"

입력 2015-08-27 21:10


▲ 키코와 결별, 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키코와 결별

지드래곤이 키코와 결별했다고 알려졌다.

지드래곤이 키코와 결별한 소식은 디스패치를 통해 알려졌다. 27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드래곤이 키코와 결별했다"며 "일 때문에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보도했다.

키코와 결별 소식에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할 부분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지드래곤 키코는 2010년부터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속해서 "연인이 아닌 친한 친구 사이" 혹은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해 왔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30일까지 중국 3개국 투어를 이어간다. 이후 미국, 캐나다 등 약 15개국, 70회의 공연을 통해 전세계 140만명의 관객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