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황치열 “신인 때 임재범 ‘고해’ 리메이크 허락 받아”

입력 2015-08-27 15:55


▲'두시탈출 컬투쇼‘ 황치열 “신인 때 임재범 ‘고해’ 리메이크 허락 받아”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황치열이 임재범과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치열과 혼성그룹 어반자카파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임재범의 ‘비상’ 을 노래했다.

이후 DJ 정찬우는 “임재범에게 인정받은 목소리라는 수식어는 어떻게 듣게 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황치열은 “SBS 드라마 ‘연인’에서 ‘고해’를 리메이크하게 되면서 데뷔했다”라며 “원래 임재범이 신인에게 잘 허락을 안해주신다더라, 근데 허락을 받게 된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