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박성웅 “이미지가 세다? 난 잘 모르겠다”

입력 2015-08-27 14:56


▲'두시탈출 컬투쇼‘ 박성웅 “이미지가 세다? 난 잘 모르겠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성웅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성웅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좋은 역할도 많이 했는데 그런 작품들은 흥행을 못했다”라며 “그래서 악역 전문 배우로 보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웅은 “이미지가 세다”라는 청취자들의 말에 “저는 제가 센 지 잘 모르겠다”며 “매 순간 열심히 연기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렇게 무서워들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