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이상형은 최현석"...이유 알고 보니?

입력 2015-08-27 13:44
조정민, "이상형은 최현석"...이유 알고 보니? 조정민 이상형 가수 조정민이 스타 요리사 최현석에게 쏙 빠졌다. 조정민은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에서 최현석을 이상형으로 밝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현석 셰프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훈훈한 외모에 자신감 넘치는 언행, 출중한 요리실력 모두 가진 사람이 참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만이 아니라 다른 셰프와도 프로그램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2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트로트 가수를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