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태양, 앳된 학창시절 보니?...'풋풋해~'
지드래곤 태양
지드래곤과 태양의 학창시절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 태양 학창시절' 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지금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수수한 외모와 순해 보이는 인상을 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앳되고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27일 디스패치는 한국와 일본을 오가며 만나던 지드래곤과 키코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구사이'라고 부인해왔다.
지드래곤의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지드래곤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면서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다. 지드래곤이 앨범 작업에 대부분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