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아기 시절 오동통 볼살 '너무 귀여워~'

입력 2015-08-27 12:14
지드래곤, 아기 시절 오동통 볼살 '너무 귀여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드래곤이 어머니와 함께 한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해요. 엄마 하트 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린 시절 지드래곤과 어머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귀여운 볼살에 간신히 걸음마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은 아기 임에도 현재와 비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27일 디스패치는 한국와 일본을 오가며 만나던 지드래곤과 키코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구사이'라고 부인해왔다. 지드래곤의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지드래곤과 키코가)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면서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스타일이다. 지드래곤이 앨범 작업에 대부분 시간을 쏟으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