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매수 기회다"…고객예탁금 보름새 2조원 늘어

입력 2015-08-27 06:33
수정 2015-08-27 06:48
주식 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인 고객예탁금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장내파생상품 거래예수금을 제외한 고객예탁금은 지난 25일 22조2천90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의 20조2천141억원과 비교해 영업일 수 기준으로 보름도 안 돼 2조764억원이나 늘어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