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런닝맨)
런닝맨 송지효 개리 일본 반응 "제발 일본에 와주세요"
송지효가 지난 23일 방송된 '런닝맨 5주년 특집'에서 개리에게 하트 빵을 선물해 화제다.
이날 '런닝맨' 제작진은 운동장을 개조해 야시장으로 꾸몄다. '런닝맨' 멤버들은 야시장에서 게임을 하거나 음식을 먹으며 축제를 즐겼다.
송지효는 개리를 찾아가 "내 마음이야"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 빵을 선물했다. 깜짝 선물에 개리는 수줍게 웃으며 좋아했다.
또 두 사람은 폐교에서 사라진 이름표를 찾아 탈출하는 미션에서도 서로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효 개리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거 런닝맨 팬 페이스북에는 '런닝맨 회식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일본 팬들은 SNS 등을 통해 "지효-개리 가상커플이지만, 정말 잘 어울려요." "언니 정말 귀여워요" "런닝맨 캐릭터들은 모두 좋아" "런닝맨 제발 일본에 와주세요" "개리 앨범 정말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런닝맨이 일본 투어에 나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