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요트 위에서 드러낸 꿀벅지'

입력 2015-08-27 00:52
나인뮤지스 경리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컴퓨터로 올려놓고 너무 어두워서 놀랬다는…바로 지워서 놀랬지요? 느낌 아니까. 햇빛 때문에 억지 웃음이…중국 잘 갔다 올게요”라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위에서 짧은 핫팬츠에 레이스로 이뤄진 상의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