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최근 근황 공개...빨간 치파오 의상 입고 동안 미모 발산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가수 아유미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은 Birthday night.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유미는 3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예뻐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2006년 한국 활동을 접고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