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기념을 맞은 호텔들이 9월부터 각종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우선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개관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60일동안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60일간의 행복'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는 60주년 기념 특별 한식 메뉴인 송이버섯과 전복 갈비찜을 선보인다. 고객감사의 의미로 전복, 송이 버섯 등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맛과 영양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6만6천원(VAT 포함)이다.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창립 년도와 같은 1955년 생에게 점심 및 저녁 식사를 할인된 가격인 6만원에 제공한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에서는 6인 이상 해피아워 이용 시 1명에게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1955년 10월 '금수장'이라는 작은 호텔로 시작해 60년간 호텔업 외길을 걸어온 국내 토종 호텔 전문 기업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개관 6주년 기념 패키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도 개관 6주년을 맞아'타임 투 셀러브레이트 Time to Celebrate'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고객에게 제공되는 6주년 기념 키트에는 여섯 가지 선물이 담겨 있다. 특별히 럭키 드로우 이벤트인 '플랜 유어 이스케이프 Plan your escape' 에는 도쿄, 발리, 방콕, 싱가포르, 상하이, 하노이, 6개 도시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 숙박의 행운을 담았다. 도쿄, 발리, 상하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과 JW 메리어트 하노이, 르네상스 방콕, 메리어트 싱가포르 호텔이다. 패키지 당 1장씩 제공되는 응모권을 작성 후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1일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 여섯 명을 선정한다.
이외에도 가을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 총 주방장이 엄선한 여섯 가지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2인), 다음 투숙 시 이용 가능한 조식뷔페 할인 쿠폰, 복불복 선물 증정권, 타임스퀘어 주요 매장
할인권이 담긴 바우처 북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15만 5천원부터 이며,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한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 MoMo Café'에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9월 생일자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의도 메리어트, 개관 8주년 '메이크 어 프렌드' 패키지 출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eoul,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개관 8주년을 맞이해 난치병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한국 메이크 어 위시 재단'과 함께 '메이크 어 프렌드(Make a Friend)' 패키지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동안 선보인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한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8살이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할 시기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홀로 외롭게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을 위해 위시 베어로 친구를 만들어주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메이크 어 프렌드' 패키지는 커플이 머무르기에 좋은 스튜디오 객실과 가족에게 추천하는 1베드룸 아파트먼트와 스위트 객실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프랑스 스킨 케어 브랜드 달팡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6만원 상당의 리바이탈라이징 오일(50ml) 정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조식 뷔페는 물론 호텔 내 사우나 및 피트니스, 수영장, 인터넷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의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를 제외한 타입별로 스튜디오 25만 9,000원, 1베드룸 아파트먼트 27만 9,000원, 1베드룸 스위트 29만 9,000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