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엉뽕사건...해명 내용 들어보니?'

입력 2015-08-26 06:18
박은지 해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그녀는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그녀는 엉덩이 보정속옷에 대한 의혹에 대해 “엉덩이 보정속옷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내가 엉덩이 보정속옷을 입었다면서 자료화면으로 쓴 적이 있다”며 "그러나 절대 착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상캐스터를 할 때 지금보다 몸무게가 3~4kg 더 나갔다”면서 “당시에 55사이즈를 입었는데 터질 것처럼 꽉 맞았다”고 설명했다. 또 그녀는 시스루룩 의상에 대해서 “36도까지 올라가는 날씨에 두꺼운 긴 옷을 입기 싫더라. 블라우스에 속옷을 다 챙겨 입고 나왔는데 조명에 비친 것이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