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흑역사 금지영상 공개에 애원...'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5-08-25 16:26
두번째 스무살 손나은, 흑역사 금지영상 공개에 애원...'어느 정도길래?' 두번째 스무살이 화제인 가운데,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과거 흑역사 금지영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7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팬들이 뽑은 멤버별 '흑역사'를 맞히는 코너에 참여했다. 이날 손나은의 '흑역사'를 묻자 당사자인 손나은은 스스로 배우 강혜정 패러디에 사극 출연까지 직접 자신의 '흑역사'를 나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정답이 아니었고, 멤버 오하영이 MC들의 힌트에 힘입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한 게임광고였다. 손나은은 "보여주지마세요!"라고 애원했지만, 영상은 공개됐고, 이를 본 멤버들은 경악했다. 또한 손나은 역시 부끄러워하며 귀를 막고 고개를 흔들었따. 공개된 영상 속 광고에서 손나은은 천사로 변신해 연기하는 모습. MC들은 "예쁘다"고 칭찬했지만, 손나은은 "팬들 사이에서도 숨기는 금지 영상이다"고 말하며 당황해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