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테파니, 이상형 질문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

입력 2015-08-25 14:33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테파니, 이상형 질문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가수 스테파니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테파니와 그룹 놀자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라는 DJ 최화정의 질문에 “일단 나를 좋아하는 남자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밥을 잘 먹는 남자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스테파니는 “나는 입이 짧은데, 요리 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이걸 먹어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최화정이 '파워타임'에 올 때마다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많이 나눠준다. 저도 그걸 보고 배운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