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박명수, 무대 끝난 후 갑자기?...'열기 후끈'

입력 2015-08-24 18:17
레옹 박명수, 무대 끝난 후 갑자기?...'열기 후끈' 레옹 박명수 레옹 박명수 레옹 박명수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무대 이후에 일렉트로닉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아이유는 박명수와 함께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뭉쳐 '레옹' 곡을 대중앞들에게 선사했다. 아이유는 노래 제목인 '레옹'에 맞춰 마틸다로 변신했고 박명수는 레옹으로 변신했다. 특히 아이유는 단발머리에 핫팬츠·망사스타킹 등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레옹' 무대가 끝난 후 갑자기 '까만 선글라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이 나오면서 무대는 다시 뜨겁게 달궈졌다. 한편, 박명수가 아이유와 선보인 곡 '레옹'이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 쪼아" "음원 차트 점령했구나" "아이유랑 박명수 의외의 조합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