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깜짝 발언 "'무도' 출연 이후 전 여친 연락 와, 현재도 연락 중이다"

입력 2015-08-24 16:21
유재환, 깜짝 발언 "'무도' 출연 이후 전 여친 연락 와, 현재도 연락 중이다" '무한도전'에 출연한 작곡가 유재환이 화제인 가운데 유재환의 가수 데뷔 소식도 이슈다. 24일 한 매체는 "유재환이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가사는 이미 연초에 써놨고, 곡은 현재 박명수와 유재환이 작업 중이다. 여성 피처링만 정하면 1~2달 뒤에도 데뷔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최근 유재환의 깜짝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유재환은 "방송을 통해 알려진 후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전 여자친구가) '잘 되니까 보기 좋다.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면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 지금도 연락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그는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의 프로듀서로 출연해 아이유와 함께 퀄리티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