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내 이상형은 수애” 과거 이상형 발언 눈길

입력 2015-08-24 16:38


▲이희준 “내 이상형은 수애” 과거 이상형 발언 눈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희준이 모델 이혜정과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희준의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끈다.

2013년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이희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준은 “배우 수애와 조윤희, 김혜수 이 세 사람 중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생각만 해도 좋다”라며 “지금은 수애에게 빠져있다”고 답했다.

또한, 이희준은 “본인을 이상형으로 꼽은 조윤희의 인터뷰를 봤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는 “봤다. 내가 냄새가 좀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혜정과 이희준은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열애 소식을 알렸다. 이에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희준이 최근 이혜정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따스한 시선으로 봐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이희준과 이혜정은 이번 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