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레옹, 과거 조정석과 귀염 포텐 터지는 셀카 '눈길'
아이유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레옹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 조정석이 함께한 셀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조정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행복했었다, 순신아. 순신이랑 마지막 촬영 날 찍은 사진이에요.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최고다 이순신'을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바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최고다 이순신 잼있게 봤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옹 박명수 아이유가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승자가 됐다.
MBC '무한도전'의 다섯 번째 가요제인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음원이 지난 22일 본방송 직후 발표된 가운데 6팀이 발표한 곡 전부가 3일 연속 8개의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줄세우기’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 1위의 주인공은 박명수 아이유의 '레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