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박명수 "유이, 뜨더니 변했다" 왜

입력 2015-08-24 14:52
레옹 박명수 "유이, 뜨더니 변했다" 왜 레옹 박명수 레옹 박명수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아이유와 함께 '레옹'을 열창한 박명수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박명수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게스트였던 유이와 함께 케미를 자랑했다. 당시 박명수는 “유이 얼굴 진짜 크네”라는 발언을 던졌고 당황한 유이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윤이 작냐. 유이가 작냐”고 말했다. 두 사람을 번갈아 바라 본 박명수는 다시금 “유이가 크다”고 쐐기를 박았고 유이는 발끈하며 “안 크다”고 정색했다. 박명수는 유이의 성난 모습에 “뜨더니 변했다”며 독설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박명수와 아이유는 영화 '레옹' 코스프레로 주목받았다. 이날 둘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코스프레로 관중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SING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