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한채아, "성형 수술 하려고 생각했다"...도대체 왜?

입력 2015-08-24 10:39
배우 한채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성형 수술 관련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 수술을 하려고 생각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한채아는 "외모 지적을 많이 받았다"며 "코가 너무 높다거나 눈매가 강하다든지 말이다. 주변에서 하도 그런 말을 하니까 한때는 코를 깎아서 낮추는 수술을 해야 하나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채아는 "시간이 지나서 내 얼굴을 아는 사람이 많아져 수술할 기회도 놓쳤다", "코 수술이 무서워졌다. 지금 내 얼굴에 괜히 성형 수술 했다가 '달라진 얼굴', '성형 의혹' 등으로 질타 받고 악플이 달리면 어떡하나. 차라리 수술을 할 거였으면 인지도 없었을 때 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한채아가 얕은 군대 지식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시즌3'에서는 한채아가 김영철과 이규한의 도움을 받아 군대 계급을 공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군대 계급은 알고 있냐"라고 물었고 한채아는 "일병, 이병, 삼병"이라며 얕은 군대 지식을 드러냈다. 이에 이규한은 "요즘 한국 문화로 바뀌었다. 일병, 이병, 셋병, 넷병"이라고 농담을 했다. 진짜 사나이 한채아 소식에 "진짜 사나이 한채아, ㅋㅋㅋ" "진짜 사나이 한채아, 담주 기대" "진짜 사나이 한채아, 성형 수술 무섭긴 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