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中 인민은행, 지준율 추가 인하 검토"

입력 2015-08-24 09:17


중국 인민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지급준비율 추가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WSJ이 보도했습니다.

23일 WSJ은 "중국 인민은행은 시중은행 유동성 위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추가적인 조치가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투자은행 노무라 역시 "중국 인민은행은 이번달 지급준비율을 50베이시스포인트 내릴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