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혁오, ‘멋진 헛간’ 완벽 호흡 선보여

입력 2015-08-23 10:28


▲'무한도전' 정형돈-혁오, ‘멋진 헛간’ 완벽 호흡 선보여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정형돈과 그룹 혁오가 참가 곡 ‘멋진 헛간’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 꾸며져 본 공연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과 혁오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정형돈과 혁오는 '멋진 헛간'을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지컬과 같은 무대를 펼쳤다.

특히 무대 속 정형돈과 혁오의 '멋진 헛간'은 유쾌한 리듬감과 재치 있는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혁오 멤버 오혁은 "방금 시작했는데 지금 막 끝나서 아쉽다.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이번 가요제는 유독 아쉽다”라며 속내를 털어놨고, 오혁은 “우리랑 해서 그렇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