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김경훈, 신아영과 핑크빛 기류?...'어땠길래'

입력 2015-08-22 22:31
신아영과 김경훈이 묘한 기류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과거 김경훈 '더지니어스3'에서 메인매치 게임 '과일가게'의 단독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을 믿고 따랐던 신아영을 배신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주 배신의 충격에서 회복했다 말하며 김경훈이 오기를 기다렸다. 김경훈을 다시 만난 신아영은 묘한 눈빛을 보내며 반갑게 인사했고, 김경훈은 수줍어 했다. 한편, 김경훈은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 다시 한번 활약 중이다. '더 지니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재밌다", "'더 지니어스, 헉 그런 일이"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