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2015 가요제' 벌써 대박예감!…방송시간까지 변경?

입력 2015-08-22 17:29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캡쳐)

'무한도전 2015 가요제' 벌써 대박예감!…방송시간까지 변경?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편이 10분 일찍 방송한다.

지난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던 '무한도전'은 이날 하루 6시 15분에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 공연과 관련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캡쳐)

무한도전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누구 나오나?

지난 13일 평창스키점프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의 참가곡은 물론, 리허설 등 준비 과정부터 본 무대까지 전체 스토리를 전한다.

황광희, GD, 태양의 '황태지', 박명수, 아이유의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하하와 자이언티의 '으뜨거따시', 정준하와 윤상의 '상주나', 유재석과 박진영의 '댄싱 게놈', 참가 팀 중 유일한 밴드인 정형돈과 혁오의 팀의 곡과 무대가 공개된다.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는 22일 오후 6시 15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