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진정한 섹시미란 이런 것!'...모습 보니 '심쿵'

입력 2015-08-22 17:02
스텔라, '진정한 섹시미란 이런 것!'...모습 보니 '심쿵' 스텔라 스텔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사진 한장이 눈길을 끈다. 과거 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에 게재됐다. 사진은 붉은 색 배경에 멤버들이 빨간색의 옆이 트인 의상을 입고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낸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선 데뷔 5년차 걸그룹 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스텔라는 노출 이미지에 대해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렇게 비치는 것이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솔직히 이대로 끝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해서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면서 노래를 듣게 만들면,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고 그럼 다시 찾아서 들어보시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데 좀 야해" "섹시하긴 하다" "그런 고충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스텔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