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이영애, ‘40대 엄마 맞아…아이돌 기죽이는 공항패션’

입력 2015-08-22 05:30
사임당 이영애, ‘40대 엄마 맞아…아이돌 기죽이는 공항패션’ 사임당 이영애 사임당 이영애 사임당 이영애 출연과 함께 그녀의 공항 패션이 연일 화제다. 과거 이영애는 이태리 밀라노로 떠나기 위해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남편과 함께 나타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 하고 우아한 자태로 공항 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도자기 피부를 과시하며 블랙 컬러의 스타디움 점퍼와 편안한 루즈 핏 팬츠를 착용, 여기에 숄더 백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가죽 부티로 기품 있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팬츠를 살짝 롤 업 해 부티를 강조한 점이 인상 깊은데 이영애가 착용한 부티는 둥근 앞 코에 발목 부분 부드러운 크림 컬러 배색 처리와 굽 부분 크림, 카멜 등 면 분할 배색 처리된 디자인이 모던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로 올 블랙 룩에 발 끝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가을 공항 패션의 종지부를 찍기 충분했다. 사임당 이영애, ‘40대 엄마 맞아…아이돌 기죽이는 공항패션’ 사임당 이영애, ‘40대 엄마 맞아…아이돌 기죽이는 공항패션’ 사임당 이영애, ‘40대 엄마 맞아…아이돌 기죽이는 공항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