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 간신히 해내"

입력 2015-08-21 23:12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 간신히 해내"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과거 정진영의 연기 고충이 새삼 화제다. 정진영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정진영은 "영화 '약속'에서 건달 역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 뒤에도 몇몇 액션 영화에 참여해 다들 액션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반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50살을 넘어가니까 더 힘들다"며 "다행히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이라 땅을 두 발에 딛고 도끼만 휘두르면 됐다. 간신히 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진영은 21일 유재석 등이 소속된 FNC와 계약을 체결했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 간신히 해내"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 간신히 해내"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내가 맡은 액션은 생계형 액션, 간신히 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