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유리, 주당 멤버 고백..."타이밍이 잘 맞는 것 같다"

입력 2015-08-21 10:54
티파니 유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유리는 '2015 DMC 페스티벌' MC를 맡으며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유리의 셀카를 공개했다. 티파니 유리는 지난 7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주량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티파니는 "유리와 내가 (술을) 잘 마신다"라며 "멤버들이 술을 잘 못 마신다. 나와 유리는 (술) 타이밍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티파니와 유리가 MC를 맡은 '2015 DMC 페스티벌'은 다음달 5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소녀시대는 새롭게 앨범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