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잘나가서 그래', 29禁 볼륨몸매 '깜짝'…섹시미 통할까?

입력 2015-08-21 01:42


현아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캡쳐 / 현아 '잘나가서 그래' 티저영상캡쳐)

현아 '잘나가서 그래', 29禁 볼륨몸매 '깜짝'…섹시미 통할까?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현아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는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얼음 땡'과 '잘 나가서 그래'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얼음 땡' 무대에서 화관과 튜브톱,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중독성있는 멜로디에 현아 특유의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진 '잘 나가서 그래'에서는 연분홍색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볼륨몸매와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현아의 신곡 '잘 나가서 그래'는 강렬한 베이스와 세련된 비트, 현아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더해진 래칫 힙합 넘버. 음원을 공개하기 전부터 자극적인 티저영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