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삼시세끼)
'구라, 간지?' 많이 쓰이는 일본어, 칠석 관련 속담은?
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가 화제다.
서울·경기 지역 남녀 대학생 각 3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위는 '구라'로 밝혀졌다.
2위는‘애매하다 (모호하다)', 3위 '기스 (상처)', 4위 '간지(멋)'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틀리기 쉬운 맞춤법도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대표적으로 '구렛나루(X)→구레나룻(O)', '요컨데(X)→요컨대(O)', '안성마춤(X)→안성맞춤(O)', '낭떨어지(X)→낭떠러지(O)', '빈털털이(X)→빈털터리(O)', '높은 취사율(X)→치사율(O)', '명예회손(X)→명예훼손(O)', '돈을 맞기다(X)→맡기다(O)', '줏어(X)→주워(O)', '웅큼(X)→움큼(O)' 등이 있다.
한편, 20일 '음력 7월 7일을 맞아 칠석 관련 속담도 화제다. 칠석 관련 속담으로 "까마귀도 칠월 칠석은 안 잊어버린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