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스테파니 “나의 어머니는 오페라 가수 출신”

입력 2015-08-20 15:20


▲'두시탈출 컬투쇼' 스테파니 “나의 어머니는 오페라 가수 출신”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가수 스테파니가 과거 어머니의 직업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DJ들은 스테파니에게 “어머니가 노래를 굉장히 잘하신다. 성악을 전공하셨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오페라 가수를 하셨다. 그러나 나이가 차서 그쪽 필드에는 오래 못 계셨다”라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엄마에게 영상 편지를 해 달라”는 DJ들의 요청에 “우리 가족은 좀 멋있게 잘 사는 것 같다”라며 “이렇게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고, 신곡 홍보 많이 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