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 관련 속담, 비정상회담 파슬리 속담 뜻은?

입력 2015-08-20 14:02
수정 2015-08-20 19:28
▲이탈리아 속담, 칠석 관련 속담 화제(사진=JTBC 비정상회담)

칠석 관련 속담, 비정상회담 파슬리 속담 뜻은?

'음력 7월 7일' 칠석 관련 속담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칠석 관련 속담으로 "까마귀도 칠월 칠석은 안 잊어버린다,"가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속담도 화제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는 최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자국의 재미있는 속담을 들려줬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는 음식과 관련된 속담이 많다"며 "빵처럼 착하다, 버터처럼 부드럽다’, 꿀처럼 다정하다 등의 속담이 있다"고 밝혔다.

이중 "모든 모임에 끼어 있는 사람을 ‘파슬리’로 표현한다"며 쾌활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줄리안 퀸타르를를 언급,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