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주원 용팔이 김태희 주원
용팔이 김태희 주원이 친구가 되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주원이 김태희에게 친구하자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한여진(김태희)은 김태현(주원)의 도움으로 3년 간의 긴 잠에서 눈을 떴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돈을 대가로 여진을 살린 태현은 "우리 친구하자"며 소원을 추가하게 되고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24.9%를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용팔이’는 18.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