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워쉽배틀', 중국서 무서운 돌풍

입력 2015-08-20 10:06


조이시티의 모바일 게임 '워쉽배틀'이 중국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이시티는 3D 전함 액션 게임 '워쉽배틀'가 지난 13일 360과 바이두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경쟁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쉽배틀'은 전투 배경을 해상으로 한 게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의 유명 전투들을 에피소드로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가 중국 출시 일주일 만에 중국 모바일 플랫폼 360의 일일 상승 랭킹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초반 무서운 흥행 돌풍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