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나를 돌아봐, 충격 가정사 언급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이다"

입력 2015-08-20 08:22
최민수 나를 돌아봐, 충격 가정사 언급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이다" 최민수 나를 돌아봐 최민수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에 출연 중인 배우 최민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가정사 고백도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데뷔 30년을 맞이해 달라진 점이 있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랑하는 내 가족이 생겼다"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내가 호적 상 어머니가 네 분이다. 엄마가 필요하면 얘기해도 된다"라며 "내 피가 조금은 끈적끈적한 사람이라 나는 원래 결혼을 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모두를 부럽게 했다. 한편 지난 1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그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를 촬영하던 중 불만을 표시하며 외주 제작사 PD인 A 씨를 폭행했다고고 전했다. 폭행을 당한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현재 제작진과 원만히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