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셀카 속 귀여운 모습 "끝까지간다 모니터 해주세요"

입력 2015-08-19 17:07
스테파니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스테파니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스테파니 트위터를 통해 "JTBC ′끝까지 간다′ 모니터 해주세요♡ I might miss it cuz of my live show but hope you can watch i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스테파니는 달리는 차 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스테파니는 검정 모자를 쓰고 금발의 머리와 함께 하얀 우윳빛 피부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눈을 게슴츠레 뜬 모습과 눈을 감은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끝까지 간다′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가창력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