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내 안에 섹시 이미지 키우는 중"

입력 2015-08-19 14:26
오 나의 귀신님 오 나의 귀신님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내 안에 섹시 이미지 키우는 중"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박보영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동안 이미지가 지금은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내 안에 섹시이미지를 키우고 있다. 싹을 틔우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박보영은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귀신을 보는 나봉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오 나의 귀신님'은 총 16부작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