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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새롬, 솔직 고백 "촬영장 가면 불청객 된 것 같았다"
택시에 출연한 김새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밝힌 리포터의 고충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새롬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 시절을 회상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당시 김새롬은 "이 프로그램을 6년간 하면서 리포터만의 힘든 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같은 연예인인데 나는 왜 취재진 석에서 경호원 제지를 받으며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 인터뷰 하려고 촬영장에 가면 흐름이 끊기고 내가 마치 불청객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점이 힘들어서 하차를 결심했다. 이후 나에게 인터뷰하러 와주시는 분들에게는 성심성의껏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김새롬-이찬오 커플이 동반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