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이, SNS 사진 속 화려한 온몸 타투 '눈길'

입력 2015-08-19 12:06
데파이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측면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가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1차전 클럽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데파이의 타투가 화제다. 데파이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데파이의 몸에는 화려한 타투들이 가득해있다. 특히 한 여성과 타투를 가리키며 찍은 사진은 데파이의 타투를 해준 타투이스트와의 사진이다. 한편, 맨유와 브뤼헤의 경기에서 데파이는 전반 12분 드리블로 수비수들을 제친 뒤 골을 뽑은 후 결승골도 데파이가 만들었다. 전반 42분 데파이는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성공시켜 이날의 영웅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