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리오넬 메시' 이승우-장결희 부탁해, U-17월드컵 브라질-잉글랜드-기니 한조

입력 2015-08-18 20:40
수정 2015-08-18 20:40
▲(사진=이승우 SNS)

'한국의 리오넬 메시' 이승우-장결희 출전, U-17월드컵 브라질-잉글랜드-기니와 한 조

'한국판 리오넬 메시' 이승우와 장결희가 2015 FIFA 칠레 U-17 월드컵에 출전한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본선 B조에 편성, 험난한 일정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오는 10월 18일(일) 오전 7시(한국시각) 브라질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21일(수) 오전 8시 아프리카 다크호스 기니와 2차전을 갖는다.

그리고 24일(토) 오전 5시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 조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대표팀의 키 플레이어는 이승우와 장결희다. 특히 이승우는 최근 백승호와 함께 '바르셀로나 B팀(성인팀)'으로 승격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축구팬들이 어려운 조편성이지만, 기대감을 갖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