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백지영 “연상연하 커플 꿈꾼다면...” 발언 '눈길'

입력 2015-08-18 14:28
백지영이 '슈퍼스타K7'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그녀의 방송 내용도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백지영은 과거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그녀는 "연하랑 사니 좋은 점이 정말 많다"며 "연하랑 살아서 좋은 것 보다 석원씨가 연하라서 좋은 것 같다"며 애정을 뽐냈다. 이어 "첫눈에 괜찮았다. 남자다웠고 우리 아빠 같았다"며 "남자들은 모두 철이 없지만 나이 차이로 인한 철없음은 전혀 느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 "가끔 정석원씨를 '오빠'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면 석원씨는 '우리 아기 이리와'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슈퍼스타 K7 제작 발표회에서 "여성 우승자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며 "여성 출연자들이 비율이 높다. 우승이라고 생각했을 때 머리에 떠오르는 친구들도 많고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있다"고 털어놨다. 슈퍼스타K7 백지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7 백지영, 짱" "슈퍼스타K7 백지영, 기대돼" "슈퍼스타K7 백지영,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