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딸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소감 “감사하고 사랑한다”

입력 2015-08-18 10:32


▲조민기 딸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소감 “감사하고 사랑한다” (사진= 조윤경 인스타그램)

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하차 소감을 전했다.

17일 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카고로 돌아갑니다(Heading back to Chicago).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며 “못 만난 분들 만나도 제대로 인사 못 드린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요. 무엇보다 부족한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경은 과거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여권을 집에 두고 나온 점을 상기하듯 여권과 비행기 표를 보여주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