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김성주의 꿈은 기러기 아빠” 폭로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MC 정형돈이 김성주의 꿈을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영호와 가수 김태원이 출연해 10년차 기러기 아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김영호와 김태원이 기러기 아빠라는 공통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형돈은 “김성주 씨의 꿈이 기러기 아빠다”라고 폭로했고, 김성주는 당황해하며 “개인적으로 한 말은 하지마”라고 외쳤다.
김영호와 김태원은 10년 차 기러기 아빠다. 김태원은 “가족들이 현재 필리핀에 살고있다. 서울에서 3시간 30분 걸린다. 대구 거리와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