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셰프에게도 필수조미료‥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MGS' 투척

입력 2015-08-18 08:14
최고의 셰프에게도 필수조미료‥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MGS' 투척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셰프 / 사진 = 정창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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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셰프에게도 MSG는 필수 조미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창욱 셰프는 기러기아빠 김영호를 위한 '동치미 파스타'를 만들었다.

냉장고를 몇년째 열지 않았다던 김영호의 냉장고에서 유일한 재료로 동치미를 선택한 정창욱은 동치미 무와 매콤한 고추, 동치미 국물을 이용해 '한국식 파스타'를 만들었다.

하지만 원하는 맛이 나지 않자 막판에 '화학조미료'를 집어들었다.

그 결과 김영호는 함께 경쟁을 한 오세득 셰프의 '커리'요리를 누르고 MSG가 들어간 정창욱 셰프의 '동파면'에 손을 들어줬다.

한편 정창욱은 이번 대결을 끝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정창욱은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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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