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긴 웨이브...눈빛연기 이렇게 매끈했어?!'

입력 2015-08-17 20:54
배우 고아성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과거 고아성이 ‘나일론’ 패션 화보를 통해 1960년대 '첼시걸'로 변신했다. 그녀는 A라인 미니 드레스, 옵아트 패턴, 메탈릭 미니 스커트 등 2014 F/W 트렌드인 '첼시걸' 컨셉트 의상을 완벽 소화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를 200프로 이해하고, 한 컷 한 컷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눈빛 연기와 능숙한 포즈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번 화보에서는그녀의 매끈한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