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졸리 몸무게 37kg,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 보니?...'깜짝'

입력 2015-08-17 17:53
안젤리나졸리 몸무게 37kg,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 보니?...'깜짝' 안젤리나졸리 몸무게가 30kg대까지 떨어지며 '건강 적신호설'이 불거진 가운데 젤리나 졸리의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과거에 공개된 화보는 안젤리나 졸리가 18살 때인 1993년 영국의 한 매거진과 합작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의 의류 브랜드인 '미스 셀프리지'의 옷을 입고 있으며, 바닷가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사맏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있는데, 이 사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시 그녀는 엄마이자 영화배우였던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권유로 모델 일을 막 시작했을 때이며, 에이전시의 추천으로 ‘허니차일드’(HoneyChild)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보를 촬영할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화보 속 자신의 이름 철자 'J'가 'G'로 표기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SF 장르의 저예산 영화 '사이보그 2'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