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추억의 낭만콘서트' 세종대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입력 2015-08-17 13:25
수정 2015-08-17 15:19


2015년 10월 11일 오후 3시, 6시30분 세종대 대양홀에서 ㈜지에이치엔엠, (주)팀메이트에서 주관하는 '2015 추억의 낭만 콘서트'가 열린다.

'2015 추억의 낭만콘서트'는 지난 시절 힘겨웠던 시절을 함께한 '듣고 싶은 노래! 보고싶은 사람!'이라는 주제로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내 젊은 날의 청춘을 함께했던 그 시절의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함께 나누는 장이다.

이날 '잊혀진 계절' '첫 사랑이야' '태양의 저편'을 부를 가수 이용, '다가기전에' '당신만이' '사랑의 슬픔' '집시여인'을 부른 이치현과 벗님들, '장미' '화' '내가 싫어하는 여자'의 사월과 오월, '그대 그리고 나' '가을 나그네' '여인'의 소리새 등이 출연한다.

또한 '갯바위' '가슴앓이' '말하고 싶어요'를 부른 가수 양하영, '나는 못난이' '흰구름 먹구름' 등을 부른 딕훼밀리, '등불' '달무리'를 부를 영사운드, '너를 사랑하고도' '혼자서' '그사람'을 부른 전유나도 함께 참여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는 광복 70주년 2015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공자들의 위국헌신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