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천 하나만 걸친 모습 보니 '레드 여신 자태'

입력 2015-08-17 11:46
미나, 천 하나만 걸친 모습 보니 '레드 여신 자태' 미나의 열애설이 붉어진 가운데 미나의 2002 월드컵 당시 사진도 눈길을 모은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나, 응원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녀는 당시 유행하던 'BE THE REDS'의상을 착용한 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무결점 몸매는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한 매체는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그녀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류필립 89년생, 그녀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