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신화 김동완 극찬한 이유는?

입력 2015-08-16 06:40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이 신화 김동완의 종이접기 실력을 칭찬했다. 김영만은 얼마전 MBC '마리텔'에서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를 하는 김동완에게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영만은 "조카나 친척, 아는 동생들에게 가르쳐줄 때 두 세장을 한꺼번에 접어도 된다"며 비법을 알려주기도다. 이에 김동완이 "아이들은 못하면 종이를 찢는다"고 하자, 김영만은 "그것은 종이접기 교사 잘못이다. 안 찢게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동완은 "동완오빠 잘한다"는 시청자들의 댓글에, "저 오늘 분량 생각 안하고 종이접기를 하러 나왔다"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제일 재밌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최고"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